가을이 심술을 부린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가을이 떠나면서 심술을 부린다
감기를 주고 간다
고운 단풍 물들라!
얼마나 아팠나
그냥 떠나려니 심술이 나나 봐
단풍잎이 아픈만큼 열감기 주려나 봐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
푸른 잎이 오색으로 물들기까지 열감기 앓았나 봐
가을이 심술을 부린다
열감기 지나면
추운 겨울을 맞을 인내를 주려나 봐
자연은 아픈만큼 성숙하나 바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시인님 요즘 좀 추워요
낮에는 괜찮은 것 같은데요
시인님 감기 조심 하세요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감기가 빼 놓을 수 없다고 찾아 왔네요
그냥 갈 수 없지 하고
건안 건필 하소서
감사합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시인님 계절은 떠나면서 미련이 남아 심술을 부립니다
안녕 하시죠 노정혜 시인님
노정혜님의 댓글
하영순 시인님 늘 감사합니다
추위가 오면서 감기도 손잡고 오나봐요
건강 하셔 좋은 작품
탄생 되시길 바랍니다
존경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단풍즐기는 가운데로 살며시 감기가 찾아들었나 봅니다.으시시 찬기가 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늘 감사합니다
감기가 매서요
건안건필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