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그리워하자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우리 그리워하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11회 작성일 17-11-08 20:10

본문

우리 그리워하자 3/최영복

눈감으면 사라질까 눈뜨면 가고 없을까
가슴 밑바닥에서 마디마디 저린 사람이면
우리 그리워하자.

잠시 잊은 듯하여도
가슴에 안으니 눈물이 나고.
떨어지면 애달프니.

추억이란 갈피 사이사이 끼여서
지난 세월에 마음 시리도록 여린 사람이면
우리 그리워하자

꽃이 피면 피는 대로 지면 지는 대로
무심한 세월을 살았어도
가슴이 먹먹하도록 슬픔을 간직한 사람이면
우리 마음껏 그리워하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8건 55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9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11-10
199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11-10
1996
세월 따라기 댓글+ 1
쇠스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11-10
1995
인성과 꽃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11-10
1994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11-10
199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11-10
1992 영섭이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11-10
199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11-10
199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4 11-10
198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11-10
198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11-10
198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5 11-10
198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11-10
198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11-10
198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3 11-10
198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11-10
198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8 11-09
1981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11-09
198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2 11-09
197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11-09
197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0 11-09
197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4 11-09
197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11-09
1975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11-09
1974
감사의 계절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11-09
1973
상처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11-09
197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 11-09
1971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11-09
1970 영섭이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11-09
196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2 11-09
1968 영섭이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11-09
1967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11-09
196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5 11-09
1965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11-09
1964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11-09
1963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11-09
196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11-09
1961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11-09
1960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9 11-09
1959 등꽃 안희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11-09
195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0 11-09
1957 겜메뉴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11-09
195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4 11-09
1955
가을 길에서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11-09
195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11-09
195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 11-09
1952
행복의 샘물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11-09
195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11-09
1950
낙엽-2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11-09
194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4 11-09
194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11-09
1947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11-09
1946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11-08
1945 채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11-08
194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11-08
1943 월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1 11-08
194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11-08
194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11-08
열람중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11-08
1939
우리상회 댓글+ 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11-08
1938 정유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11-08
193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5 11-08
1936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11-08
193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11-08
1934
사면의 계절 댓글+ 1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11-08
193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11-08
1932
지는 잎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11-08
193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3 11-08
193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11-08
1929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11-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