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되기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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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탑님의 댓글
소년은 성인들이 늘어선 줄에 새치기를 할 줄
알아야 한다.
돈과 이성을 알아야 하고, 정치인들이 어떻게 국민을
요히하는 지를 알아야 하다.
세상을 부정하는 법을 알아야 하고, 사랑을 긍정하는
법도 알아ㅑ 하고....
설마하니 이걸 성인이 되기 위한 조건으로 내세우는 사람은
없겠지요? ㅎㅎ
진정성의 뒤쪽을 한 번 쳐다 보았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석촌 시인님! *^^
정석촌님의 댓글
몰지각한
무한한 관심
지나친 방향설정
스스로도
무지한 인생살이 하면서
어른의 소년 길들이기입니다
추영탑시인님 뒷면에 주목합니다
고맙습니다
석촌
金富會님의 댓글
관심이 설계한 대로/무한성의 차단...
이 부분이 좋네요...시의 발화지점이..소년에서...우리...상당한 개연성을 잘 직조한 듯....읽었습니다.
읽고 갑니다. 좋은 글 많이 쓰시기 바랍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관심과 시비 대상이 된
소년기
두어둠이 참 인 것을
애석해 하며
부언해 봅니다
김부회시인 선생님 깊이 새겨 간직하겠습니다
옥적 감사드립니다
정석촌
두무지님의 댓글
태어나 자라면서 소년은 무지개 꿈,
그리고 점점 탈색되어가는 마음들,
그마져 주름이 잡히는 무지개는 흐릿하다가
어느날 홀연히 사라지는
노년에 색깔은 무채색 공간
황량한 거리에 부는 바람 같은 색,
심오한 글 속에 저도 말 장난이 깊어 집니다.
늘 좋은 <시> 박수를 보냅니다
평안을 빕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겸사의 말씀을
다만
소년기 때
어른들의 무한 관심이 더러 부담스럽기까지
새삼 부언해 보았지요
두무지님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심도
석촌
김태운님의 댓글
成인이 마치 聖인인 듯
허공으로 새긴 시방서...
설마 설계변경은 아닌 듯
애초의 생각
그대로인 듯...
감사합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네
그래서
아주 비틀어지지는 않은 듯
태울시인님께서 감리 촘촘하게 좀 청탁입니다
영란법 저촉 아니죠?
고맙습니다
석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