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5> 가꾸지 않은 낙원의 설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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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탑님의 댓글
지구는 모두의 놀이터였다가
결국은 모두의 무덤이 되는 곳,
재주 한 번 멋지게 부리다 간다면
그나마 다행인데,
'본인의 임무'는 무엇이었을까?
지구의 한 쪽을 사찰하는 게 임무였구나!
ㅎㅎ 석촌 시인님, 지구 잘 가꾸소서! *^^
정석촌님의 댓글
숲그늘 가리지 말고
옆으로
비켜나소서
그리고
갈무리 흠씬 하소서
추영탑시인님 原林 산지기 하소서
고맙습니다
석촌
두무지님의 댓글
맞습니다
이 지구는 누구도 주인이 아닌 모두의 것 입니다
우리가 누리는 세상, 시인님의 글 속에 정답이 있는듯 싶습니다
늘 참신한 시상이 돋보입니다
건필을 빕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머슴이 주인되면
우쭐 더하기 마련
갖춤이 어찌
쉽기야 하리요
원시로 가고싶은 ...
두무지님 고맙습니다
석촌
김태운님의 댓글
공격은 야심이고
방어는 양심인가요?
전 이도저도 방심
두고 볼 일이지요
감사합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지구의 훼손은
모두의각성
영순위
주인행세엄금일따름입니다
태울시인님 사실상 각심이시죠 ㅎㅎ
고맙습니다
석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