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욕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197회 작성일 17-11-03 18:41

본문

욕심

 

항상 가득 채우려고만 헀다

비워 있는게 두려워서이다

 

늘 가득 채우다 보니

항상 부하가 가득 걸렸다

그래서 늘 힘들었다

 

왜 비울 때도 

쉬고 싶을 때도 있는 줄 몰랐을까

그러면 방전되는데 

그게 내 몸인데

 

결국 나는 노심초사 내 몸을 소모하는데 

최선을 다했다

비우는 게 필요한데 채우는데만 몰두하니

 

결국 내 몸은 비워지고 말았다


댓글목록

해운대물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프고 난뒤에 깨닫는 이 미련함을 어찌해야 할까요? 모두들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시기를 바랍니다

Total 40,987건 56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5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11-06
185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11-06
185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11-06
185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11-06
185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11-06
1852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11-06
185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9 11-06
1850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11-06
184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4 11-05
1848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11-05
184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11-05
1846 터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11-05
184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11-05
184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7 11-05
1843
가랑잎 사랑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11-05
1842
단 풍 댓글+ 4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11-05
1841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11-05
1840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11-05
1839
아픈 손가락 댓글+ 1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11-05
1838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11-05
1837 성실1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11-05
183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11-05
1835 폭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11-05
183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11-05
183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11-05
1832
바람난 홍시 댓글+ 16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11-05
183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11-05
1830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11-05
1829
단풍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3 11-05
182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4 11-05
1827
동짓달 보름달 댓글+ 1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11-05
182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11-05
1825
3원색의 변화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11-05
182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11-05
1823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0 11-05
182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11-05
182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 11-05
182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11-05
181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11-05
1818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11-05
181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9 11-04
1816 윤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11-04
1815
거울 이야기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 11-04
1814
가랑잎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11-04
1813
네 잎 클로버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11-04
1812
까치밥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5 11-04
1811
하루 댓글+ 6
붉은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11-04
1810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11-04
180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11-04
1808 황세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11-04
180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11-04
180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3 11-04
180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11-04
1804 봄*가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11-04
180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6 11-04
1802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11-04
1801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11-04
1800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11-03
1799
서방님의 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 11-03
179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 11-03
1797 이이경경진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11-03
1796 몰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11-03
1795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11-03
179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6 11-03
1793
인생 댓글+ 2
노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11-03
열람중
욕심 댓글+ 2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8 11-03
1791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11-03
179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11-03
1789 영섭이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11-03
1788
납골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3 11-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