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불연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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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운님의 댓글
불연속성의 연속
불완전 연소
울긋불긋
그 가을 귀부인의 춤사위
이제 막장인 듯합니다
커튼콜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타버리지 못한
갈잎 두장
커튼콜에 돈수합니다
명춘4 5 신록춤
춘당춘색 고금동 그려봅니다
태울시인님 추수동장 성성 하소서
고맙습니다
석촌
한뉘님의 댓글
늘상 마주하는 계절이지만
말씀처럼 오묘함이 깃든 시간들입니다
삼계와 동장군으로 표현하신 내용
멋지십니다^^
구분되어 지는듯 하다
스며들듯 합쳐지는 그러면서
이어지는 계절이 우리 삶의 모습과
닮아지기를 바라면서
좋은 시 두리번 거리는 나뭇잎 주워
태우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십시요
석촌 시인님^^
정석촌님의 댓글
한냉해진 바람에
떠는 잎파리
일년도 않된 풋것들
벌써
이별을 알다니
왈칵 붉어지는 잎의 찰나
그 의미가
새롭게 다가옵니다
한뉘시인님 점점 계절의 의미가 새로워집니다
즐거운 주말 맞으십시요
고맙습니다
석촌
추영탑님의 댓글
계절의 대장은 아무래도 겨울인 듯,
가을의 속살을 구경하자마자 내미는 얼음장
살살 달래면서 여기까지 온 겨울의 속셈이
엿보입니다.
겨울만 살짝 불러다가 혼좀 내줘야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석촌 시인님! *^^
정석촌님의 댓글
지루한 동토의 입구
무조건적
겨우내
앓을 병증에
시무룩하답니다
추영탑시인님 죽비소리 크게 내소서
아얏소리나게요
고맙습니다
석촌
두무지님의 댓글
잘 읽고 갑니다
건필과 많은 행운을 빕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고맙습니다
동짓달도 건안하십시요
치거워지는데
석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