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산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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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산다오 / 정심 김덕성
늘 곁에 머물며
친구보다 아니 첫사랑보다 더 가깝게
아침이면 다가오는
따뜻하고 감미로운 사랑
비록 한 마디 말은 없지만
달콤한 사랑으로
진한 갈색 사랑 빛으로 다가오는
그 사랑은 놀랍지요
향긋하게 피어오르는 향내와
살짝 입을 맞추면
보약인 듯 사르르 활기가 넘치고
코끝을 간지럼 피는
커피 한잔이 안겨주는
여유로움
난 즐거움과 행복으로
오늘을 산다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오늘이란 오직 하루 뿐이지요, 애인같은 하나의 존재이지요. 기쁨으로 맞이하고 내일을 기약하며 떠나는 오늘은 참 귀한 존재인가 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하루라는 말이 삶으로 봄 때
매우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하루에서도 오늘을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 그리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내가 오늘의 주인공인 셈이지요.
귀한 걸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
오늘도 소중한 하루 사노라면
결국 아름다운 인생길 걷지 싶습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산행
바로 행복이고 사랑이 넘치는 인생입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소중한 하루를 산다는 것 처럼
더 귀중한 것은 세상에는 없는 듯합니다.
특히 뜻잇고 알차고 멋있게 좋은 흔적을 내면서
보람있게 사는 삶, 어렵지만 이리 살아야겠지요.
오늘도 귀한 걸음 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오늘이 되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시인님과 커피 한 잔 나누고 싶은 아침입니다 좋은 아침
김덕성 시인님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향기가 풍기면 더 오르는 커피 한잔이
서로의 마음을 연결해 주는 다리의 역할을 해 주면서
마음에 평안을 주는 듯 싶습니다.
정말 커피 한잔 나누면서 담소를 나누고 싶은 날입니다.
귀한 걸음 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늦가을 환절기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