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빛 사랑으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하늘빛 사랑으로 / 정심 김덕성
고달픈 세상인데
넉넉한 가을날
맑은 하늘빛을 바라보며 살자
함께 살아야하는 우리들
사랑을 주면서
다정하게 찾아드는 벌 나비처럼
토실토실 익는 밤송이처럼
단풍같이 붉게 사랑이 익어
한층 더 가깝게 보다 사이좋게 다가가며
스쳐간 바람이
다시 불어오는 것처럼
바른 몸가짐으로 감사하면서
하늘빛 사랑으로
함께 노래 부르는
가을의 행복
댓글목록
호월 안행덕님의 댓글
김덕성 시인님 가을의 행복은
하늘빛 사랑이군요 고운시어에 머물다 갑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언제나 가을빛은 맑지요.
그 빛은 사랑을 안고 있어
우리들 마음을 흡족하게 합닏다.
귀한 걸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