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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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鍾)
오늘도
포근히 다가와
텅 빈 가슴으로 나를 일깨어주는
둥글고도 오래된
허공에 매달린 고요 하나
댓글목록
정석촌님의 댓글
댕 >
댕 > >
댕 > > >
고맙습니다
석촌
봄뜰123님의 댓글
잠시 졸다가 깨었습니다.
석촌님의 종소리에. . 감사합니다.
봄뜰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