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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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뉘님의 댓글
당신을 품으면
알게 될 깨달음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둘이되는 진실
오늘의 거짖으로 부터 굳어져 보이는
다가올 내일의 불안에 대한 시름이
깊은 일상입니다
자연이 주는 참 모습
어쩌면 무심해 보이는 순리가
내력이 깊은 고서는 아닐런지요
그런 품이 있고
맞이해 준다면
그것도 행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편한 밤 되십시요
김태운 시인님~~~
두무지님의 댓글
미오, 서귀포 중문 관광단지에 있나요?
물들인 아모레, 각혈 같은 사랑
단풍이 절정으로 가는 모습 입니다.
찬서리 내리기 전에 한번 가 보고픈, 그러나 불가능한
현실처럼 느껴 집니다.
건필과 평안을 빕니다.
활연님의 댓글
한라가 팜므파탈이겠습니다.
이맘때는, 사물과 연애를 걸면
마음도 울긋불긋해지겠지요.
대놓고 사랑해도 누가 뭐랄 사람 없고,
늘 활달한 행보에 시가 있습니다.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9월의 최우수 시인 한뉘님
언제나 한결 같으신 두무지님
시마을 옴므파탈이신 활연님
모두 행복한 가을
풍성히 지으시길...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