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아름다운 이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225회 작성일 17-10-31 10:19

본문

아름다운 이별

이별은 언제나 아쉬운 것
그러나 언젠가는 있을 그것을 꿈꾸어 왔다면 
아름다운 이별이 될수도 있다

혼을 담아 온 정열을 다해 함께 일하다가 부대끼기도 하고
성취의 기쁨을 함께 누리기도 하다가 
어느 순간 몸과 마음에 신호가 오면 
그것을 부름이라 생각하고  받아드리리라

늘 생각하고 가꾸어 온 일들이 이루어 지리라는 
믿음이 있는 친구들이 있고
그들의 꿈과 이상이 실현될 가능성이 있다면 
그 때와 그들을 인정하고 그 자리에서 그대로 내려놓고
미련없이 나아 가리라. 

함께 가꾸어야 할 미래와 
자랑스러운 위임을 위하여

댓글목록

Total 40,987건 56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17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10-31
1716
바나나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7 10-31
1715 맥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10-31
1714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10-31
1713 江山 양태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10-31
171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1 10-31
171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10-31
1710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10-31
1709 인의예지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10-31
1708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10-31
170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3 10-31
170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5 10-31
열람중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6 10-31
1704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10-31
1703
낙엽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10-31
1702
아무래도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10-31
170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10-31
170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10-31
1699
시월의 연가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10-31
169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8 10-31
169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 10-31
169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10-31
1695
있는 그대로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10-31
169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10-31
169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8 10-31
169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3 10-30
1691 마실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3 10-30
1690
미오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0 10-30
1689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10-30
168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10-30
1687 겜메뉴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10-30
1686
가을 애상 댓글+ 2
폭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10-30
1685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10-30
168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10-30
1683
첫밗 댓글+ 6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10-30
1682
사랑의 편지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4 10-30
168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10-30
168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10-30
167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10-30
1678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10-30
1677
하얀 서리꽃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10-30
167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10-30
1675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10-30
1674
11월에는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10-30
167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10-30
167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2 10-30
1671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10-30
1670
천일 사랑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10-30
1669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10-30
166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1 10-29
1667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10-29
1666 월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10-29
1665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10-29
166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10-29
1663
바람 소리 댓글+ 1
쇠스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10-29
1662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10-29
1661
가을꽃 연서 댓글+ 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10-29
1660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10-29
1659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10-29
1658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10-29
1657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10-29
1656 파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10-29
1655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10-29
165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1 10-29
165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10-29
1652
무인도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10-29
1651
행복의 조건 댓글+ 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10-29
1650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10-29
164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10-29
1648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10-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