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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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 테울
직선이 곡선일 수밖에 없다는
전생의 휘어진 기억이다
손가락 발가락 쥐락 펴락
달면 삼키고 쓰면 뱉던
내로남불의 추억
킥과 킥, 그리고
또 다른 킥
원생原生의 노오란 생각이다
주욱 미끄러지던
그날의
댓글목록
맛살이님의 댓글
바나나 귀하던 시절
남기신 추억이 있나 보네요
내로남불//
뚯을 찾아봤지요,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ㅎㅎ
감사합니다, 테울 시인님!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휘어지고 싶어 휘어지겠습니까
져도 살려고 몸부림쳤겠지요
감사합니다
김선근님의 댓글
손가락 쥐락 펴락
달면 삼키고 쓰면 뱉던/
작금에 정치권에서 내로남불이란 말이 유행처럼 번집니다
서로 삿대질하며,,,,,,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잘 감상했고요
울갑장님 화이팅!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인생이 그렇습디다
곧바로 꼿꼿 세우고 싶어도
결국 휘어질 수밖에 없는...
결국은 내로남불
감사합니다
갑장회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