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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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을에 / 김덕성
가을은 흔히
고독의 계절이라고도 한다
왜 그랬을까
들엔 오곡백과가 결실이 되어
익는 냄새가 향기롭고
풍요로운데
빛나는 햇살로
빨갛게 노랗게 아름답게 꾸미는
환희의 계절인데
어찌 고독의 계절일까
차라리
희망의 계절로 바꾸고
찬란한 가을빛 마음으로 비상하기 위해
희망의 나래를 펴자
이 가을에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이 가을에는 못해본것을 실행에 옮기는 계절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청명한 날씨에 마음마저 청명하니까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계절에 알맞게 청명한 날씨
아마그래서 가을을 좋아하지 않나
그리 생갓 됩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말 행복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