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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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양지
ㅡ 이 원 문 ㅡ
부채질로 보낸 여름
그래도 찬물 끼얹는
여름이 좋았는데
멍석 펴놓은 밤하늘
삼복 다림의 과일 채소
문간 바람은 어떠 했나
툇마루 밖 옥수수
뒷곁 울 매미 울음
그 소리에 스르르 잠들지 않았나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대부분의 사람들은 겨울보다 여름이 낫다고합니다. 찬물 끼얹는 추억에 여름을 선호하시는 시인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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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이 원 문 ㅡ
부채질로 보낸 여름
그래도 찬물 끼얹는
여름이 좋았는데
멍석 펴놓은 밤하늘
삼복 다림의 과일 채소
문간 바람은 어떠 했나
툇마루 밖 옥수수
뒷곁 울 매미 울음
그 소리에 스르르 잠들지 않았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겨울보다 여름이 낫다고합니다. 찬물 끼얹는 추억에 여름을 선호하시는 시인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