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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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별 *
우심 안국훈
내가 아직 가보지 않은 길
어떤 모습일까
나의 미래는 지금보다 얼마나 다를까 궁금하지만
생각하는 것과 그다지 다르지 않다면
마지막 길엔 손잡고 함께 걸어갈 사람
한사람쯤 있어야겠지
그 사람
바로 당신이면 참 좋겠어
하늘의 별만큼 사람은 많지만
빛나는 샛별처럼 단 하나의 별
언제나 한결같은 그리움으로
한평생 내게는 늘 당신뿐이어라
큰 욕심 없이 크게 바랄 게 없이
그저 아침햇살처럼 살아야지
가슴속에 그리움 있나니
오늘도 따뜻한 가슴으로 사랑해야지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가을은 오늘도 가을빛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큰 욕심 없이 산다는 것은 그리 쉬운 것은 아니지만
사람은 느그니 그리 살아야지요.
고운 시향에 잘 감상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문득 서늘해진 기온이
깊어지는 가을 정취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눈부시도록 찬란한 가을빛 따라
남은 시월도 행복 가득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