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코스모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하얀 코스모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756회 작성일 17-10-28 12:24

본문

하얀 코스모스

 

새 하얀 피부

고운 얼굴

긴 목 빼들고

그토록 기다리나

 

찬 이슬 내리는데

바람이 부는데

님은 오지 않고

날은 기우는데

 

그래도 오시리.

반드시 오시리.

늦가을 노을에

가슴은 탄다.

 

찬 서리 내려

손발이 얼더라도

꼿꼿이 서서

자리를 지키리.

 

반드시 오리라던

그 때 그 음성

굳게 믿는 마음이

숭고하기만 하여라.

2017.10.29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꼿꼿이 서서 자리를 지키는
하얀 코스모스를 통해
저도 오실마 하신 임을 기다리면서 그리고
기다리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굳게 믿는 마음 숭고 하기만 하여라고 하신
말씀을 마음에 담으면서 다녀갑니다.
은혜로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Total 40,987건 56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4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10-29
164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10-28
164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4 10-28
164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10-28
1643
바람의 시선 댓글+ 2
글사랑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10-28
1642
항아리 댓글+ 1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10-28
1641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10-28
164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10-28
163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10-28
1638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10-28
163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10-28
163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2 10-28
1635
가을 그림자 댓글+ 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10-28
1634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10-28
1633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10-28
열람중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10-28
163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10-28
1630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10-28
162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10-28
162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0 10-28
162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10-28
1626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10-28
1625
가을빛 사랑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10-28
162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10-28
162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5 10-28
1622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10-28
162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10-28
1620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10-28
161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10-28
1618
어떤 별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10-28
1617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10-28
161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0 10-27
1615
관찰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2 10-27
1614
가을밤 들녘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10-27
1613
Z-up 댓글+ 2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10-27
1612
비 내리는 밤 댓글+ 2
쇠스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10-27
1611
낙엽 세상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10-27
1610
가을의 양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10-27
1609 江山 양태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10-27
160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10-27
160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1 10-27
1606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10-27
1605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10-27
160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10-27
1603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10-27
160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10-27
160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10-27
1600
이 가을에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10-27
1599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0 10-27
159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10-27
159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10-27
1596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10-27
159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10-27
159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10-27
159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10-27
1592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10-27
1591
구름 댓글+ 2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10-27
1590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10-26
158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3 10-26
1588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10-26
158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7 10-26
1586
담쟁이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10-26
1585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10-26
158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10-26
1583 송 이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10-26
1582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10-26
1581 다래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10-26
1580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10-26
157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10-26
1578 de22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10-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