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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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편지/ 안행덕
가을엔 편지를 쓰고 싶다
마음이 궁벽해지는 날
곱게 물든 낙엽 하나
내 발길 붙들면 그대 생각이 난다
.
낙엽은 지고 추억은 가고
파란 하늘에 내 생각 적어 본다
보이지 않아도
만나지 못해도
가을엔 편지를 쓰고 싶다
.
흩날리는 낙엽은 우표가 되어
풍문으로 오겠지
바람 따라오겠지
그대 소식 전해 오겠지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편지를 쓰고싶어지는 가을이 한 참입니다. 시인님처럼 저도 어디론가 쓰고싶습니다.
호월 안행덕님의 댓글의 댓글
백원기 시인님 반갑습니다 행복한 가을 되세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가을에넨 편지를 쓰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는
좋은 계절인 것 같습니다.
저도 쓰고 싶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며 감상 잘 하고 갑니다.
행복하십시오.
감사합니다.
호월 안행덕님의 댓글의 댓글
김덕성 시인님 안녕하세요.
하늘 높고 맑은 가을 입니다
즐거운 가을 되세요.......^^
하영순님의 댓글
누구나 가을엔 편지도 쓰고 여행을 가고 싶어 집니다 백원기 시인님
매일 받아 보는 가을 편지 감사합니다
호월 안행덕님의 댓글의 댓글
반갑습니다 하영순 시인님
행복한 가을 보내세요....^^
하영순님의 댓글의 댓글
안행덕 시인님 좋은 아침입니다
작가시방이 없어지고 마음이 이상하지만 그래도 시인님이 있어 마음이 따뜻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