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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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아침 / 정심 김덕성
별빛이 숨고
수정같이 맑고 영롱한 풀잎 이슬
따르르 구른다
여명의 빛으로
찬란하게 동이 트는 예리한 눈동자
새 생명의 약동하는
싱그러운 아침
파란 하늘빛
방긋이 내미는 찬란한 태양
하얀 속살을 내 보이며
불꽃처럼 타오르고
맑고 청량한 새들의 노래
희망과 사랑으로
하모니 되어 곱게 들리는
성숙하게 익은
가을 아침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하네요
기후 변 절기에 건강 조심하셔요
시마을에 그래도 시인님이 있어 위로가 됩니다
좋은 아침 김덕성 시인님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가을이 깊어 갈수록 제법 추워집니다.
하루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요즈음입니다
시인님께서도 건강 유념하기 바랍니다.
댓글도 많이 쓰면 좋은데 그리 되지를 않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날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
상강 지나니 강원도엔 서리 내리고
어느새 체감온도가 뚝 떨어진 것 같습니다
청명하니 좋은 가을날의 아침
영롱한 아침이슬 따라 가을빛이 곱게 물들는 가을날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아침 저녁으로 겨울이 오지 않았나
느껴질 때가 가끔 있습니다.
환절기 건강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귀한 걸음 주시고
좋은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행복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