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 謀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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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탑님의 댓글
계절의 모의라는 건 고작 윤회의 순리대로 살아라,
겠는데
역사에 역행하는 모의는 얼마나 음침하고도 음험하던가요?
하나에서 열까지 모의이니... ㅎㅎ
그래서 태어난 '까발리 새'라는 새도 있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석촌 시인님! *^^
정석촌님의 댓글
금지된 장난을
공기돌 굴리듯
들먹이는 국제 어깨들
그 흉물 한짝을 멀리
던지고 싶은 오후입니다
추영탑시인님 국제외교 그 파렴치를 봅니다
고맙습니다 새까지 데려오셔서
석촌
두무지님의 댓글
계절을 흐르게 하는 모의?
식어가는 계절은 유난히 깃발이 많은 것 같습니다.
고매한 시상에 저도 어떤 모의를 숙의하다 갑니다
평안을 빕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딱한
국가의 외교적 입지
강대국의 어깨놀음에
울화가 치밉니다
두무지님 발전적 방향으로 고고
고맙습니다
석촌
김태운님의 댓글
언뜻, 요즘 시국이 비친 깃발입니다만...
마치 가을 같은 정국입니다
감사합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열강의 틈에 낀
국가의 至難
우리가 살코기가
아닌 바에야
태울시인님 가을이 순교자처럼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석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