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면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가을이 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809회 작성일 17-10-21 10:00

본문

가을이 오면/鞍山백원기

 

배고파 기다리던 밥

숟가락 들고 떠먹듯

허기진 가슴을 채우는 계절

그리운 것들 하나씩 맛을 본다

 

들고 있는 커피 한 잔에서

갈색 추억을 맛보며

지그시 감은 눈으로

천천히 마른 목을 축이고

 

세월의 수레바퀴에

끌려가다 멈춘

옛 기억의 그림자가

내 앞에 길게 드리우면

 

변덕스럽게 화사한 날씨

해를 바라보며 눈물 어리다

표정 없이 무언의 대화를 나눈다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이 가을 스쳐 가는 일들이 하나 둘이겠어요
기쁨도 슬픔도 모두가
생을 펼쳐놓은 것 같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은 축복의 계절
먹거리가 사방에 늘려있어
산새 들새 산 짐성도 좋아라
많이 채워라
겨울이 곧 다가온다 
늘 존경을 드리며 건안을 기원합니다

Total 40,987건 56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07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10-24
1506 김영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10-24
1505
꿈 같은 사랑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3 10-23
150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1 10-23
1503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2 10-23
150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10-23
150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10-23
150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10-23
1499
월대천 돌다리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1 10-23
1498
그 어 린 날 댓글+ 1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10-23
1497
가을이다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10-23
149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10-23
1495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3 10-23
149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7 10-23
1493
진부령 댓글+ 2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10-23
149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3 10-23
1491
가을 웃음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10-23
1490
마음 댓글+ 2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10-23
148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10-23
1488
낙엽의 흔적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10-23
1487
별빛 편지 댓글+ 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10-23
1486
화담숲 댓글+ 2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10-23
1485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10-23
148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10-23
148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10-23
1482
가을비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10-23
148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10-23
1480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10-23
1479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10-23
147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4 10-22
147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10-22
1476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10-22
1475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10-22
1474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10-22
147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10-22
147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10-22
147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10-22
1470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10-22
146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10-22
146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10-22
146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10-22
1466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10-22
146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10-22
146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10-22
1463
자연과 인간 댓글+ 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10-22
1462
시리우스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10-22
146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10-22
146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10-22
1459
댓글+ 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0 10-22
1458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10-22
145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10-22
145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10-22
145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10-22
145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10-22
1453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10-22
145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7 10-21
1451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10-21
1450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10-21
1449
텅빈 들녘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10-21
144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10-21
144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10-21
1446 쇠스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10-21
1445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10-21
144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10-21
144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10-21
144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10-21
1441 별들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10-21
144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2 10-21
1439 돌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10-21
열람중
가을이 오면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10-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