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의 흔적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낙엽의 흔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805회 작성일 17-10-23 08:48

본문

낙엽의 흔적 / 정심 김덕성

 

 

 

찬바람 불더니

우수수 떨어지는 낙엽

자기 몫 다 하고 노래 부르며

떠나는 생명체에게

머리 숙여지고

 

때로는 아픔도 있었겠지만

그래도 노랗고 빨갛게 예쁘게 단장하고

이젠 자유의 몸이 되어

가고 싶은 곳으로 훨훨 흩날리며

미련 없이 떠나는 낙엽에게

이리 말하고 싶다

 

낙엽아

끝까지 고운 흔적을 남기며 살라고

나도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며 살겠다고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단풍의 절정 아직 찾아오지 않았는데
어느새 하나 둘 지는 낙엽
바람에 나뒹구는 모습이 안스럽기만 합니다
곱게 번지는 단풍빛처럼
곱게 물들고 싶은 고운 하루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움은 어느 것 보다도 빨리
우리 곁을 떠나가는 듯 한 가을 입니다.
벌써 화려하게 꾸며 놓고
하나 둘 아쉽게 떠나고 있습니다.
조금 더 오래 머물면 좋으련만...
아름다운 가을에 행복하시길 빕니다.

Total 40,987건 56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07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10-24
1506 김영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10-24
1505
꿈 같은 사랑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3 10-23
150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1 10-23
1503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2 10-23
150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10-23
150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10-23
150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10-23
1499
월대천 돌다리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3 10-23
1498
그 어 린 날 댓글+ 1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10-23
1497
가을이다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10-23
149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10-23
1495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3 10-23
149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8 10-23
1493
진부령 댓글+ 2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10-23
149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10-23
1491
가을 웃음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10-23
1490
마음 댓글+ 2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10-23
148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10-23
열람중
낙엽의 흔적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10-23
1487
별빛 편지 댓글+ 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10-23
1486
화담숲 댓글+ 2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10-23
1485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10-23
148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10-23
148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10-23
1482
가을비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10-23
148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10-23
1480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10-23
1479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10-23
147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6 10-22
147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10-22
1476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10-22
1475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10-22
1474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10-22
147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10-22
147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10-22
147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10-22
1470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10-22
146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10-22
146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10-22
146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10-22
1466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10-22
146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10-22
146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10-22
1463
자연과 인간 댓글+ 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10-22
1462
시리우스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10-22
146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10-22
146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10-22
1459
댓글+ 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1 10-22
1458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10-22
145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10-22
145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10-22
145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10-22
145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2 10-22
1453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10-22
145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7 10-21
1451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10-21
1450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10-21
1449
텅빈 들녘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10-21
144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10-21
144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10-21
1446 쇠스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10-21
1445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10-21
144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10-21
144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10-21
144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10-21
1441 별들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10-21
144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10-21
1439 돌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10-21
1438
가을이 오면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10-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