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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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 江山 양태문
새별오름에는 억새
억새엔 사람들
사람들은 산길 걷고
걸음마다 웃음이
웃음에 꽃이 피니
사랑도 함께 피어
억새에 마음 빼앗기니
하루해가 짧더라
댓글목록
김태운님의 댓글
그 억새에 마음을 빼앗기다보면 새별이 뜬답니다
그 오름으로...
오랜만입니다
江山 양태문님의 댓글의 댓글
돌아오는 시간이 없드이다
새별을 볼 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김태운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江山 양태문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너무 오랫만에 뵈옵니다 그리도 바쁘셨습니까?
많이 뵙고 싶었습니다
고운 시에 머물다 가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강산 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