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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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노래 / 정심 김덕성
파란 하늘
빨간 가을빛과 함께
부드러움으로 품어주듯 내린다
굳게 닫혀있던 빗장을
가을빛 사랑으로
활짝 열어 제치고
가슴에 가득하게 담으며
정원에 앉아
당신과 함께 차 한 잔에
사랑을 띄우며
여유롭게 담소를 나누면서
사랑이
성숙해 가는 시월에
당신과 단둘이서 행복하게 부르고 싶다
사랑의 노래를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사랑 노래 언제 들어도 따뜻한 사랑
시마을에 시인님이 있어 따시롭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시인님, 과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못하면 교만에 빠지기 싶지요.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거한 걸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가을 되십시오.
백원기님의 댓글
작년에 불렀던 시월의 노래를 금년에도 또 부르게되니 감개가 무량합니다. 잊었다 만나면 더 기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계절적으로 해마다 시월은 불,고 싶습니다.
가을이고 기후적으로도 알맞은 듯 싶습니다.
선산한 가을 바람 몸이 확 풀리는 것 같습니다
귀한 걸음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