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9 > 빛의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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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댓글목록
이종원님의 댓글
바다와 하늘의 생살을 찢고 빛이 들어오는 모습을 봅니다
여백을 칠해나가는 것은 그 빛 뿐 아니라 사람들의 내면에 있는 용기라고 생각합니다.
어둠을 쪼개고 빛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의식!!!
오늘도 일주일을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세상으로 나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용기가 동트는 새벽처럼 장엄하리라 생각합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차라리
여백이 표현이 아니라면
수용하는
마법을
이종원 시인님 은총에 눈시립니다
귀 번쩍 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석촌
추영탑님의 댓글
석촌 시이님만 알고 계실 듯한 미증유의 사실들,
형이상학의 진수를 맛보는 시간이
외었습니다.
저는 빛은 꽃이다, 겨우 이 정도만 느끼고
있었을 뿐인데...
감사합니다. 석촌 시인님! *^^
정석촌님의 댓글
탑을 돌며 쌓은 공덕
추영탑 사랑가에
버금이라니요
추시인님 푸른빛에 젖은 시상에
그저
어안벙벙합니다
고맙습니다
석촌
라라리베님의 댓글
빛의 씨앗
초라한 한방울이지만
생명을 살리는 장엄한 숨결
어둠속에서 한줄기 빛이 가득합니다
정석촌 시인님 감사합니다
눈부신 빛과 함께하는 한주 되십시오^^~
정석촌님의 댓글
집중이 생명인 빛
무늬진 소리에
앞서
다가섭니다
라라리베시인님 시향처럼 추국처럼
주초 오늘도 그윽하소서
고맙습니다
석촌
김태운님의 댓글
나뭇잎들 와르르 무너지는 시간 속입니다
陽의 꿈틀거림으로 빛을 새기셨습니다
환해진 가을하늘입니다
감사합니다
석촌시인님!
최정신님의 댓글
빛이 가장 밝을 땐
어둠이 가장 진할 때라지요...
와르르 무너지는 잎은 또다른 푸르름의 예고...
희망은 절망이 피운 꽃이겠습니다.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치우지 못한 방에서
황망하게
돈수 하옵니다 최정신 선생님
선생님 은유 시향
차곡히 갈무리했습니다
절망이 종이 아니라 시라 알기까지는
과정이 차라리 시 이겠다 싶습니다
기쁨주셔 감사드립니다
정석촌
정석촌님의 댓글
어둠은 늘
불분명한 대답만 남깁니다
陰 의 은밀함으로
저 환한 푸른 도화지에
태울시인님 ! 향훈 가득 담아 주소서
고맙습니다 탐라향이라면 더더욱
석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