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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행선 부부
- 세영 박광호-
잊을 수 없는 그리움이고
헤질 수 없는 사랑으로
마주보고 애 끓이며 동고동락 함께 해 온 머나먼 길
아득히 보면 닿을듯도 하지만
닿지 않는 철길처럼 멀어지고 갈라지며 살지 않고
언제나 마주보며 걸어 갈 길
돌이켜보고 앞을 보며
우린 부딪치지 않고,
사랑으로 나란히 가는 인격평등의 평행선 부부
댓글목록
마음이쉬는곳님의 댓글
부인과 이혼 하셨나요?
꼭 그런 뜻은 아니겠지만요
♤ 박광호님의 댓글의 댓글
ㅎ ㅎ 그게 아니구요,
부부란 저의 글처럼 돼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관심 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