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허수아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88회 작성일 17-10-12 23:34

본문

 

 



허수아비

                                                            신광진

홀로 갇혀서 바라본 하늘
자신밖에 모르는 착한 마음
가시에 찔려서 멀어져만 가네


아픔을 먹고 슬픔이 많아지면
덧난 상처의 중독된 흐느낌
생각만 해도 마음이 서럽게 운다


바람결에 날려 보내는 외로운 마음
밤새도록 깜박이는 밤하늘 별빛
아픈 가슴을 씻어주는 아침 이슬


떨어져 있어도 곁에 머무는 애틋함
표정은 없어도 따뜻한 가슴
모른 체 바라만 보는 마음을 알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7건 56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2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5 10-14
122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10-14
122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10-14
122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5 10-14
1223
만추(晩秋) 댓글+ 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10-13
1222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10-13
122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10-13
1220 소리를머금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10-13
121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10-13
121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10-13
121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7 10-13
1216 다래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10-13
121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10-13
1214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10-13
1213 겜메뉴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10-13
1212
초례청 댓글+ 1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10-13
1211
生命 댓글+ 2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10-13
1210
멸치 댓글+ 2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10-13
120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10-13
1208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10-13
1207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10-13
1206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10-13
120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10-13
120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10-13
120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10-13
120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10-13
1201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10-13
1200 영섭이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10-13
119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1 10-13
1198 인의예지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10-13
119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10-13
1196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10-13
119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10-13
119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10-13
119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10-13
119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10-13
119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10-13
119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10-13
1189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10-13
1188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10-13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10-12
118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10-12
1185 월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10-12
1184
맘마의 가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10-12
1183 겜메뉴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10-12
1182
인간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10-12
118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10-12
1180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10-12
117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10-12
117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2 10-12
117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10-12
117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10-12
1175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10-12
117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10-12
117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10-12
1172
고욤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10-12
1171
가을비 추억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10-12
117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10-12
1169
장어 댓글+ 2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10-12
116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10-12
1167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10-12
116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10-12
116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10-12
116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10-12
1163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10-12
116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10-12
116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10-12
116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10-12
1159
날 위한 사랑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10-11
1158
그, 시월 댓글+ 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10-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