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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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生命
죽고 사는 일이 똑같다는 공식이 생겼다
내 마음 하나조차도 속이고 살 수가 없었다
살아 봐!
누군가 만든 生命이라는 두 글자
별도 달도 구름도
바람도 아니었다
안녕 친구
손에 손, 잡을 걸 그랬다
살아있는 모든 것들에 먼저 손 내밀 걸 그랬다
뺨을 스치고 지나가는 바람이라는 말 대신
볼을 맞대주는 친구라며 반겨줄 일이 생겼다
댓글목록
정동재님의 댓글
애지문학회에서 출간 기념회를 열어준다네요 근처에 계신분 놀러오셔요.식사와 훈훈한 덕담도 있습니다.~~
일시: 2017년 10월 21일 오후 3시
장소 : 대전 유성문화원 3층 세미나실(042 823 3915))
대전광역시 유성구 궁둥 문화원로 46번지 (궁둥 469-1번지)
◈ 이 명 시집 ⟪텃골에 와서⟫ : 시낭송 2인
◈ 정동재 시집 ⟪하늘을 만들다⟫ : 시낭송 2인
● 시세계 조명 : 송찬호 시인
답사 : 이 명
답사 : 정동재
❇ 폐회: 기념촬영 및 뒤풀이 < 민들레 집뜰, 042-825-1982, 010-4351-8822>
기타 전화 : 이돈형 (010-6401-7149)
유계자 (010-5423-5065)
이종원님의 댓글
살아있는 모든 것들에 내미는 손!!
그 진심이 아마 시인님의 본심인 것 같습니다.
직접 찾아가 축하드리지는 못하지만, 마음으로, 진심을 다해 축하드리며 문운이 창대하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