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소중한 것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가장 소중한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75회 작성일 25-03-10 08:17

본문


사랑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소중한 것이지만 

사랑이 다 아름답기만 한 것은 아니지요 

사랑에도 목숨을 바쳐하는

고귀한 사랑이 있는가 하면 이해관계에

얽혀 추한모습을 보이는 사랑도 있는것 

-

세상에 귀한 것이 어디 사랑뿐일까요 

물질도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것이고

자연도 우리의 삶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것이지요 

-

우리가 살아가는데 가장 소중한 것들이

사랑을 받는 것은 아닌 것 

한시라도 없어서는 살아갈 수 없는

값으로 매길 수 없는 공기와 물을

금은보화 보다 못하게 여기는 것은, 노력 없이도

얻을 수 있는 풍부함 때문인 것

-

꽃 보다는 열매가 더 중요한 것이지만, 

열매보다는 꽃을 더 사랑하는 것은

열매는 필요의 대상 일뿐

흠모의 대상은 아니기 때문일 것입니다

-

사람들은 풍부하면 귀한 줄 모릅니다.

갖고 있을 때는 소중히 여기지 않다가도

손에서 떠나 없어지면 아쉬워합니다.

우리는, 소유하고 있는 것들을

소중히 여겨야 하겠습니다.

-

육신 보다는 영혼이 귀중해도

육신을 위해서는 못 할 것이 없는 우리,

영혼을 위해서는 무었을 하고 있습니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47건 5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712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3-18
37126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3-18
3712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3-18
3712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3-18
3712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3-18
37122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3-18
3712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3-18
37120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03-18
37119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03-17
37118
유쾌한 협박 댓글+ 4
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3-17
37117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3-17
37116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3-17
37115
전지가위 댓글+ 9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3-17
3711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3-17
37113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3-16
3711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3-16
37111
댓글+ 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3-16
37110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3-16
3710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3-16
37108
사랑 옆자리 댓글+ 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3-16
37107 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3-16
3710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3-15
3710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3-15
37104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03-15
37103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03-15
3710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3-15
37101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3-15
37100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3-15
37099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3-15
3709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3-14
37097 최경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3-14
3709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3-14
3709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3-14
37094
댓글+ 2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3-14
37093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3-14
37092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3-14
3709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3-14
37090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3-14
37089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3-13
37088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03-13
3708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3-13
37086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3-13
3708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3-13
37084
버스 정류장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3-13
37083
매화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3-13
37082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3-12
3708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3-12
37080
이발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03-12
3707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3-12
37078
재개발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3-12
37077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3-12
3707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3-11
37075 두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3-11
37074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03-11
3707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3-11
37072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3-11
3707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3-11
37070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3-11
3706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3-11
37068 취미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03-11
3706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3-10
37066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3-10
3706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03-10
열람중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3-10
37063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03-10
37062 최경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03-10
3706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3-10
37060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03-09
3705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3-09
37058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3-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