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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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찬가 / 김덕성
파란 하늘이 늘 품어 줘
가을이 이래서 좋아 하는가 보다
높아서인지 더 맑고 파래
마음마저 파래진다
평화스럽고 아늑한 넓은 가슴
따듯한 정이 흐르는
어머니의 품안
한숨이 가라앉으며
풍요함으로 채워진 복주머니
산도 바다도
모두 품고 있는 대장부
햇살과 함께
축복처럼 내리는 곱고 고마운 당신
당신은 사랑입니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가을 생각 만으로도 포요로운데 요즘 눔이 부시게 부르른 하늘을 보나
감회가 깊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작가시방 동문이라 더 정겹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참 지금 생각하니 작가시방 부족한 제가 동문입니다.
너무 감사하고 너무 반갑습니다.
이 시방에서 시인님을 만나 뵙게 되어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귀한 걸음에 고운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어머니 품안 같은 푸른 하늘이 아늑한 이 때 연휴도 끝나고 새로운 삶의 출발이 시작되나 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오랜 연휴, 지루한 느낌을 주는 연휴가 끝나고
새출발하는 기분으로 시작합니다.
사람들이 다시 활기차게 시작하는 모습을 보니
참 좋은 세상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귀한 걸음 에 고운 말씀 남겨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가을 되시길 기원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하늘과 땅 모든 자연이 복 주머니입니다.
자연을 노래하는 시인님의 넓은 마음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늘 느끼는 일이지만 자연은 귀중한 선물임에 틀림이 없고
그 자연에서 즐겁게 산다는 것은 행복이라 생가합니다.
넓은 마음을 들여다 보셨다니 부끄럽습니다.
자연을 노래하기가 조심스럽고 너무 부족함을 느낌니다.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말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즐겁고 행복한 가을 되시길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하루 다르게 높아만 가던 푸르른 하늘
오늘은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습니다
고마운 분이 계시기에 더 아름다운 세상
푸르른 가을 하늘빛처럼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