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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23회 작성일 17-10-10 14:18

본문

사람의 마음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얼마나 다채로울까 생각해봣지만 사실 별것 아니더라

같은 색의 패턴을 반복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노란색을 가장 많이 쓰며 사람들을 속이고 있었고

또 다른종류의 사람들은 대부분의 노란색으로 초록색의 마음을 편안하게 다잡는데 최선을 다했다

그래도 다행인건 그들의 빨간색은 대부분이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한 초록색을 위한 것이였고

그 대부분의 빨간색들이 실제로 그로 인해서 겁먹지 않게 되면 초록색을 얻지 못하는 사람들에겐

비로써 굳이 꼭 빨간색에서 겁을 먹어야 했으로 그 빨간색이 들여다보면 기만하거나 기분나쁘게 하거나

겁먹게 하는거였지만 그들입장에서는 그 빨간색의 중요성보다는 초록색을 위한 수단일 뿐이라서

실제로 빨간색으로 생기는 감정상태에 대해서는 별 중요시하지 않는것 같았다 그리고 우습게도 그런 빨간색들을

읽고 난 이후에도 나 역시도 마음이 한결 편안했으며 그들의 빨간색의 이유가 단지 마음의 안정을 위한 초록색을

위한 것이였다는것에 어쩌면 어느정도 그들을 이해하게 되었다고 하는편이 맞겠다 하지만 실제로 안타까운점은

또다른종류의 인간들은 그렇게 어떠한 결정적인 초록색을 위해 수많은 빨간색들에 대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그로 인해 당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좌절감과 우울감과 쓰레기같은 마음을 풀길이 없었다 그래서 때로

폭력을 쓰기도 하고 욕을 하기도 했지만 그들은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 실제로 나 역시도 그 초록색의 의미를 알고 난 이후에

빨간색은 겁먹거나 기분나쁘다기 보다 쉽게 이해가 되는 쉬운 것이였으므로 이들을 이해했지만 또 나같은 사람도 이해하는

결국 이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실제로 색으로 구분하는 방법을 그들에게 만들어줬지만 우습게도 그들은

여전히 내가 만들어 낸 이 색에 대해서도 노란색에 의해 그들의 비밀이 밝혀진다는것에 두려워 한다는 것에 대해 그들이 얼마나

쓰레기인지 제대로 깨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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