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9 > 암흑에서 켠 촛불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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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댓글목록
최현덕님의 댓글
창궐에 혼불을 지핀 최초의 그이는 바로 당신입니다.
당신이 있기에 어제의 촛불은 불타 올랐지요.
장대한 불꽃이었습니다.
그 불꽃 반듯이 태양을 찾을겁니다.
화이팅!
황이팅!
힘이 솟는 아침입니다. 석촌 시인님!
고맙습니다. 좋으신 글...
정석촌님의 댓글
합장하던
작년 늦으막
풀벌판
순수의 바램은
合一
아직도 기다린다 우리는
현덕시인님 저 빛이 되주옵소서 !
석촌
최현덕님의 댓글
合一 ! ! !,
맞습니다.
맞구말구요.
뭉치면 빛이 됩니다. 상향등 불빛!
정석촌님의 댓글
동방의 빛
태양계의 푯대 이리니
다만 合一合心 을 !
추영탑님의 댓글
아, 저 촛불의 파도!
역행하는 역사는 누군가 반드시 바로 세워놓을 것입니다.
조직으로 야합하면 한 시절을 풍미하겠지만 진실의 그물망을
빠져 나갈 수야 없겠지요.
어둠의 실체들이 촛불에 하나하나 그 가면을 벗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석촌 시인님! *^^
정석촌님의 댓글
저인망 촘촘하나
성긴 하늘 그물에 비하리까
그저
일체유심조 읊조립니다
추영탑 시인님 홍시간직 부탁합니다
석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