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희망 나는 추억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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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희망 나는 추억 되어 *
우심 안국훈
사는 게 힘들다고
그만 살 수 없는 인생
일하는 게 만만치 않다고
막상 일하지 않을 수 없거늘
때로는 당장 쉬고 싶어도
차마 쉬지 못할 때가 있어서
긴 하루가 끝나면
몸이 노곤해지는 게 일상이어라
그래도 희망의 노래 부르며
몸 쪽 깊숙이 찔러 넣는 투수처럼
요령껏 쉬어가며
심신을 쓰러지지 않게 하라
몸 지치고 마음 심난해도
희망만 있으면 견딜 만하나니
행복은 스스로 가꾸는 꽃밭
돈은 들고나지만 추억은 영원하다
댓글목록
강민경님의 댓글
사람 마다
영원한 추억으로
또 희망으로 요령껏 쉬여 가며
살아야 쓰러지지 않는다 하시는 말씀
몸속 깊숙히 찔러 넣고 고마움으로
저를 챙겨 갑니다 즐겁고 건강 하소서^ ^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안녕하세요 강민경 시인님!
후딱 긴 명절연휴도 지나가고
다시 일상의 아침으로 돌아왔습니다
가을비 소식 전해지지만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사는 것이 힘든 세상
행복한 마음을 품으십시오.
참 추억은 영원합니다.
영원한 추억에서 희망을 찾으셔야지요.
귀한 시향에 감명깊게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들입니다.
행복한 가을 되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고맙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아무리 힘들어도
희망 하나 있으면 견딜 만합니다
깊어가는 가을날 따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