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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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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86회 작성일 17-10-04 21:42

본문

햇살이 강울에 거울을 삼고
빛나는 꿈으로 빠져들게 하는 날
작은 나룻배 빛을  뚫고
어부의 길을 간다
산마루 물속에 들어않아 어부는 
산마루에세  고기를 낚고
강기슭 오두막 아낙은 
빛나는 노을을 받으며 
지나가버린 고향이 그렣다 한다
지금도 노을이 지면
변하지 않는 시간을 보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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