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열쇠는 누가 주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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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열쇠는 누가 주인일까 *
우심 안국훈
몸은 호흡이 필요하듯
마음도 질식하지 않도록 숨 쉬게 해야
여유가 있고 사랑의 샘 솟아난다
사랑은 타고난 게 아니라
능력이고 습관이나니
스스로 터득하고 홀로 키우는 거다
나이 들어 외롭지 않으려면
사랑할 줄 알아야 하나니
누가 다가오기 전에 먼저 다가서라
내가 웃어야 거울도 따라 웃듯
내가 행복해야 인생도 행복해지나니
사랑의 열쇠는 늘 내가 쥐고 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사람이 사랑을 빼 놓고는 살 수가 없지요,
행복도 그 속에 사랑이 있어야 행복하니까요.
그러니 사랑의 열쇠는 내가 쥐고 있네요.
귀한 시향에 감사하며 즐겁게 감상하였습니다.
추석은 즐겁게 지냈으리라 믿고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누구나 행복과 사랑을 갈구하지만
정작 누구나 그리하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깊어지는 가을날이지만
오늘도 행복의 꽃 활짝 피어나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