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법, 혹은 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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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법(畵法), 혹은 화법(話法)
크게 말해서 예술도 삶의 형식일진데
결국 그건 삶의 소리이며, 색채이기도 하겠지
그래서 화가는 자기가 그린 그림에
환호하며, 스스로 느낌표를 달지 않는다
시인은 더 말할 것도 없고
- 안희선
댓글목록
탄무誕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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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손히 예를 갖춘 두 손,
고국에서 뵐 수 있도록
도반 형님을 한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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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선님의 댓글의 댓글
요즘, 미주지역에서 한국 들어가는 뱅기는 텅텅 비고..
반면에 한국에서 미주 가는 뱅기는 예약조차 힘들다는요
덕분에..
영구 永久 귀국길이 매우 편할듯 합니다 (웃음)
- 띨띠리~띠리뛰, 영구는 아닙니다만
(암튼, 沈炯來의 재기를 기원하며)
부족한 넋두리인데..
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탄무 李 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