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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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꼍 조각난 졸음을 구기고 구름 색소를 발라 나비를 날린다 |
댓글목록
시엘06님의 댓글
가을 이미지가 새롭습니다.
풀들의 아가미, 거대한 초어, 그리고 가버린 사람들의 그림자.
오랜만에 활연님 시어로 숨통을 틔웁니다.
가을이 오는군요. 맑은 가을 하늘이 늘 함께 하시길. ^^
활연님의 댓글
오래전을 수리했는데도 구닥다리 느낌이 나네요.
늘 먼시, 뭔시.
한가위 보름처럼 한가득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