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아름다워야 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언젠가부터 룰은 변하고 룰자체가 중요한 시간이 온다
원래라면 삶이란 정해진대로만 살면 되는 것이였으므로 누구보다 잘 알고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티비가 가르치는데로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 그대로를 살면 되지만
변화해야하는 시기가 있어야만 했고 그 시간동안은 여러변화를 격는 동안 적응하기 위해 몸부림치고
그 룰과 맞지 않는 자신을 자꾸 변화시켜 끼워맞춰야만 했으므로 불편함을 느끼면서 맞춰나가야만 했다
지나고보면 삶이란 부끄러운 일들이 너무나 많아서 좋았던 일들이나 행동했던 행동 모두가 부끄럽고
돌이켜보면 누군가는 주위에서 인상을 쓰며 엊나가는 인생에 대해서 바르지 않다고 이야기 하지 못하는 대신
괴롭히고 혼내키며 영원히 미워할 만큼 내 삶의 방향에 대해서 불만을 가지는 사람들이 있었고 그것이
그들에게 있어서는 분명히 다른룰에 맞는 알맞은 삶에 대한 이야기들이였지만 그것 역시나 돌이켜보면
부끄러운일들에 대한 답이였을 뿐 이제서야 이해하게 되는 일종의 그들만의 삶의 세탁법이였다
어디까지나 부끄러운 일들은 영원히 남아 기억속에서 자리잡아 있어서 나는 못생겨졌다는 생각과 함께
삶 역시나 전체가 어긋나버린 못생긴 인형처럼 삶이라는 이름이 걸맞게 순탄치하지도 아름답지도 않은 것이라서
그들을 그리워할 만큼 오래된 세월도 떠올리면 부끄럽고 치욕스럽다 그들의 가장 치욕스러움은 웃고 있는 사람들
나를 챙겨주는 사람들 대부분이 돌이켜보면 비웃는 모습들이라서 삶의 여정은 아름답지 못하므로 끝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