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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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덕님의 댓글
크아~~!
한폭의 풍경 위에
옹달샘을 떠난 물줄기가
울기 바쁜 나그네의 발목을 잡는군요
그림 좋고,
석촌 시인님의 시문 또한 좋고,
아침마당입니다.
이 아침 좋습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우는 구경에
동참 하시죠
최현덕 시인님
어디를 걸어도 추억이 밟히는
소리가 꽂히는
무한세계 입니다
석촌
한뉘님의 댓글
술이 눈물이라
담배를 한숨이라
생각했는데 한 가지 더
추가해야 겠습니다
물소리는 울음이라
물가에 앉아 술을 마시면
그래서 더욱 심장이 깊어졌나 봅니다
우는 구경 심상으로나마
동참하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십시요
정석촌 시인님~
정석촌님의 댓글
절제된 한숨 지나 눈물 지나
울음이겠지요
더 한 절창 있을까요
눈물이 흐르다 쓴 시 이니까요 ㅎ ㅎ
한뉘 시인님 일획 정성 고맙습니다
주말 산뜻 하시옵소서
석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