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얼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876회 작성일 17-09-18 20:24

본문

   얼굴

                    ㅡ 이 원 문 ㅡ

 

주름 잡힌 그 세월

거울 앞 이 모습이

나의 모습이었나

모습은 그런대로

옷으로 가리는데

주름의 이 얼굴

무엇으로 가리나

 

숨죽이며 보는 거울

이 한숨에 묻어나는

지난날의 흔적인가

돌아보면 아닌데

거울은 왜 그럴까

되돌아보는 세월

조용히 그 시절 품에 안긴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월이  흔적을 남기고 가네요
하루가 소중함
10년후면 우리가 시 마을에서 만날 수 있을까
이 시간 천금보다 소중하죠 

늘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Total 40,985건 57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9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9-20
594
후안무치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4 09-20
59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6 09-20
59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9-20
591
자연 재앙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9-20
59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09-20
589 오 용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9-20
588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9-20
58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9-20
58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9 09-20
585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9-20
584 갓야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9-20
583 배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9-20
582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9-20
58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9-20
58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3 09-20
57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9-20
578
목캔디 한 알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9-20
577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9-20
576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6 09-20
575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9-20
57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9-20
573
위대한 괴물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9-20
572
비상의 꿈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09-20
571
웃음꽃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09-20
570 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9-20
569
나팔꽃 댓글+ 1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5 09-19
56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9-19
56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4 09-19
566
맨드라미 댓글+ 1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9-19
56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09-19
564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09-19
563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9-19
562
휴대폰 댓글+ 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9-19
561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9-19
560
어처구니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9 09-19
559
억새꽃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09-19
558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09-19
55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7 09-19
556 저녁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9-19
555
야생화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9-19
554
이슬의 숨결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9-19
55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7 09-19
552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9-19
551
댓글+ 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9-19
55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9-19
54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09-19
54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9-19
54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09-19
54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9-19
545
채점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9-19
544
초원의 언어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09-19
543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 09-19
542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09-18
54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9-18
54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09-18
53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3 09-18
53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3 09-18
537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09-18
53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9-18
535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9-18
열람중
얼굴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9-18
533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9-18
532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9-18
53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 09-18
530
사랑의 힘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9-18
52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8 09-18
528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9-18
527 갓야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9-18
52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09-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