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 찬가(讚歌)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비에 찬가(讚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오 용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90회 작성일 17-09-20 15:32

본문

비에 찬가(讚歌)

 

 

 

창밖엔 비가 내리고

내 가슴엔 고독하게 살아온 삶이 흐른다.

빗줄기가 세차게 쏟아져 내리면

가슴속에 쌓였던 설음 설음이 세차게 후려치고

빗줄기가 잦아들면

꿈같은 세월이 메아리친다.

 

내 청춘은 무엇을 했나

아무리 흔적을 찾으려고 애를 써 봐도

청춘에 흔적일 량 찾아볼 수 없으니

내 청춘은

무작정 중년으로 건너 뛰어갔는가.

 

청춘에 흔적을 찾아

빗속을 거닐면서 속삭여보면

기억조차 없는

청춘에 행복을 느껴볼 수 있으려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7건 57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9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7 09-20
59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1 09-20
59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9-20
594
후안무치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5 09-20
59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8 09-20
59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9-20
591
자연 재앙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09-20
59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09-20
열람중 오 용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9-20
588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09-20
58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9-20
58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0 09-20
585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9-20
584 갓야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9-20
583 배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9-20
582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09-20
58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9-20
58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5 09-20
57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9-20
578
목캔디 한 알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09-20
577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9 09-20
576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8 09-20
575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9-20
57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9-20
573
위대한 괴물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9-20
572
비상의 꿈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09-20
571
웃음꽃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09-20
570 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9-20
569
나팔꽃 댓글+ 1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6 09-19
56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9-19
56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6 09-19
566
맨드라미 댓글+ 1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9-19
56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09-19
564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09-19
563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9-19
562
휴대폰 댓글+ 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9-19
561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9-19
560
어처구니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0 09-19
559
억새꽃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09-19
558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0 09-19
55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7 09-19
556 저녁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9-19
555
야생화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9-19
554
이슬의 숨결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9-19
55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 09-19
552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9-19
551
댓글+ 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9-19
55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9-19
54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 09-19
54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9-19
54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9-19
54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9-19
545
채점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09-19
544
초원의 언어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09-19
543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9-19
542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6 09-18
54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9-18
54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09-18
53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5 09-18
53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4 09-18
537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09-18
53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9-18
535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9-18
534
얼굴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9-18
533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9-18
532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9-18
53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09-18
530
사랑의 힘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9-18
52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8 09-18
528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9-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