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편지를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당신에게 편지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2,055회 작성일 17-09-20 18:21

본문

당신에게 편지를

       은영숙

 

단신에게 편지를 쓰렵니다.

가을 편지를

들녘 가득 익어가는 나락에

메뚜기 술래잡기의 장란

 

논 빼 미를 걸어가며 당신을 불러 봅니다.

풍요로운 수확을 기다리던 마음 밭에

그대 보고파서 나는. 허 수 아 비처럼

더욱 쓸쓸해지는 가을날입니다

 

당신에게 가을 편지를 쓰렵니다.

바람 안고 떨어지는 노란 은행 잎 하나

내 어깨에 다정히 안부 놓고

같이 걷는 이 길은 가을빛 코스모스 길

 

당신에게 단풍잎 편지를 쓰렵니다

사각 밟히는 붉은 가랑잎 소복 담아

하늘바다 구름 너머 그리운 임 계신 곳

그늘에 핀 갈꽃, 은빛갈대 흔들리는 밤에!

댓글목록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고 반가운 은영숙 시인님
가을은 가을빛이 아름다울수록 쓸쓸함도 외로움도 더욱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눈부신 가을을 같이 하지 못해서 서러움이 차오르는 날
정성스레 가슴으로 써 내려간 단풍잎 편지에
애잔한 마음이 한없이 젖어듭니다

은영숙 시인님 아름다운 가을편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라리베님
사랑하는 우리 예쁜 신명 시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젤로 좋아하는 계절의 가을입니다
한 번 가면 무 소식이 특기가 되는 인간의 인연인가 합니다
모든것을 홀로 해결 해야 하는 힘든 삶이 가을 하늘 흰 구름의 성에
편지를 띠어 봅니다

무심한 바람만 돌아올뿐 ......
고운 걸음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가을 되시옵소서 신명시인님!
사랑을 드립니다 영원이 영원이요 ♥♥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둥산에 올라, 사랑하는 이에게 가을편지 쓴 적이 있어요.
사력을 다해 몸부림 치던 때 였지요.
억새의 질긴 생명력을 보며 삶의 한 모서리를 발견 했지요.
쓸쓸함도 외로움도 건강하다보면 차차 원위치로 돌아오는법,
무조건 건강하게만 해 달라고 '당신' 에게 매달리며 애원하세요
건강한 시간 만큼 소중한것이 없습니다. 누님!
늘, 은영숙 누님의 가정에 복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현덕님
사랑하는 우리 아우 시인님!
반가 반갑습니다
맞아요 건강이 유일한 무기지요  이별은 이별은 싫다 하지만
운명의 작란은 막을 길 없어 허무할 뿐입니다
고운 글로 격려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가을 되시옵소서
우리 최현덕 아우 시인님!~~^^

김 인수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 인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가을 들길을 걸으면 아득한 날의 추억들이
그립도록 가슴을 파고들기도 하겠지요
한참 흘러버린 세월 아무리 잡을려고 해도 잡을수 없는 시간

아름다운 시편 감동으로 읽습니다
은영숙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인수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요즈음 건강 하신지요?

가을이 아름답지만 마음 한켠 쓸쓸한 추억으로 먼 하늘에
마음 빼앗기곤 합니다
아픈 상처가 시려오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고운 걸음 고운 위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가을 되시옵소서
김인수 시인님! ~~^^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시 향기에 머뭅니다
언제나 아름다운 시 감동합니다
늘 건안 건필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존경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정혜님
어서 오세요 번갑고 반가운 우리 정혜 시인님!
오랫만에 뵙니다
부족한 내게 과찬으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가을 되시옵소서
정혜 시인님! ~~^^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이 오고 낙엽이 내리면 어디론가 꼭 편지를 쓰고
싶어집니다.

아련한 추억 속의 누군가에게도 주소 없는 편지를 보내고 싶어집니다.

마음은 과걸로 돌아가고 잊었던 얼굴은 더 또렷해지는

이 가을, 다 가기전에 "사랑한다!" 는 말 꼭 전하고
싶어집니다. 편지를 띄우시죠. 은영숙 시인님!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가을을 유난히 좋아 하기에 육필로 쓰는 편지가
쓰고 싶어지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특히 사랑한다는 말이란 듣기 좋은 말이죠
사랑의 빛갈은 다양 하지만 어떤 사랑이건 아름다운
빛갈을 지니고 있기에 ......

우리 젊은 오빠님은 아카페의 사랑에 연연하시지 않을까??!!
응원 하겠습니다
불러도 대답없는 사랑에 세월 가고 있습니다 ㅎㅎ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가을 되시옵소서
추영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님
반갑고 반가운 우리 선생님!
이렇게 귀하신 걸음 하시고  고운 격려로 찾아 주시어
감사한 마음 가득이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가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영원 무궁토록요 ♥♥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편지로 쓰는 가을처럼 아름다운 계절고 없을 것입니다.
이제는 편지는 다 사라지고 톡으로 날리니
간절함은 사라졌으나 그 때의 그리움은 가슴에 남아
가을이 전해주니
누구도 모를 희열로 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행복했던 그시절로 돌아가 서기만해도
생을 두 배로 살 것 같습니다.

은영숙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힐링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그대라 부르며 육필로 쓰는 편지는 서로가 휠이 통하는
그리움이 아름다운 화폭으로 마음 까지 그려 지지요

강산이 여러번 갔어도 내 설합장엔 그 시절의 항공 봉투에 그려진
편지가 추억으로 귀엣말 한답니다 눈물로 안단테를 그리며 ......
함께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가을 되시옵소서
힐링 시인님!

Total 40,986건 57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9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9 09-20
59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09-20
594
후안무치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3 09-20
열람중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6 09-20
59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9-20
591
자연 재앙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09-20
59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9-20
589 오 용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9-20
588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 09-20
58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9-20
58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8 09-20
585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9-20
584 갓야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9-20
583 배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9-20
582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9-20
58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09-20
58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2 09-20
57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9-20
578
목캔디 한 알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9-20
577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7 09-20
576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6 09-20
575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9-20
57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9-20
573
위대한 괴물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9-20
572
비상의 꿈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09-20
571
웃음꽃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09-20
570 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9-20
569
나팔꽃 댓글+ 1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09-19
56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6 09-19
56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4 09-19
566
맨드라미 댓글+ 1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9-19
56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09-19
564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09-19
563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9-19
562
휴대폰 댓글+ 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9-19
561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9-19
560
어처구니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8 09-19
559
억새꽃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9-19
558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09-19
55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 09-19
556 저녁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9-19
555
야생화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09-19
554
이슬의 숨결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9-19
55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6 09-19
552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9-19
551
댓글+ 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9-19
55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9-19
54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09-19
54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9-19
54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9-19
54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09-19
545
채점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9-19
544
초원의 언어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5 09-19
543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9-19
542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4 09-18
54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9-18
54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09-18
53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2 09-18
53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 09-18
537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09-18
53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9-18
535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9-18
534
얼굴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9-18
533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9-18
532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9-18
53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 09-18
530
사랑의 힘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9-18
52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7 09-18
528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9-18
527 갓야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9-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