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월 칠석 날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칠월 칠석 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73회 작성일 17-09-17 19:19

본문



        칠월 칠석 날/深川 李周燦

        칠월 칠석 날 까치와 까마귀 떼 온통 천상에 날아올라 갔나봐 은하수 한 복판 에 오작교 다리 놓아주고 견우직녀 해 마다 한 번씩 상봉 하는날 청천은 간데없고 암흑천지 되었구나 이별의 아쉬움에 흘린눈물 서러워 단비되어 주룩주룩 쏟아지는 빗물 메마른 대지에 진초록 수초들 목욕시켜 주나바 그래서 칠석 날 엔 꼭 비가 나리나 보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6건 57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2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09-18
52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09-18
524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9-18
52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0 09-18
52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9-18
521
블랙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1 09-18
52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3 09-18
51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09-18
51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3 09-18
517
단풍의 의미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9-18
516
사랑의 효능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6 09-18
51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 09-18
51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4 09-18
513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09-18
512
갈대꽃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09-18
511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4 09-18
51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6 09-17
50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1 09-17
50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6 09-17
열람중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9-17
50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9-17
505
환절의 억지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1 09-17
50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9-17
503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9-17
502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7 09-17
501 폭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9-17
50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 09-17
499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4 09-17
498
태풍 댓글+ 4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09-17
497
하얀 悲哀 댓글+ 1
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9-17
496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9-17
495 갓야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 09-17
494 별들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09-17
493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09-17
492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09-17
49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6 09-17
49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5 09-17
48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9-17
48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9 09-17
48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9-17
48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8 09-17
48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09-17
484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9-17
48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6 09-16
482 아람치몽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09-16
48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4 09-16
48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9-16
479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7 09-16
478
가을 낭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9-16
477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09-16
476 배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9-16
47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09-16
47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4 09-16
473
묵음 (默吟) 댓글+ 4
하늘은쪽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9-16
47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8 09-16
471
초가을 오후 댓글+ 2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09-16
470
바람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8 09-16
469
보늬 /추영탑 댓글+ 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3 09-16
468
이 가을에 댓글+ 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2 09-16
467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9-16
466 저녁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09-16
46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09-16
464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 09-16
463
원 (圓)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 09-16
46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09-16
461 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9-16
460
가을 댓글+ 2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9-16
459 박수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5 09-16
458
집시 댓글+ 2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5 09-16
457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9-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