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충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할머니 충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928회 작성일 17-09-13 16:40

본문

할머니 충전/鞍山백원기

 

할머니가 손자에게

할머니 기운 없다 충전 좀 해다오 할 때

학교 가랴 학원 가랴 숙제하랴

기운 없다 하는 손자

할머니는 그럼 내가 충전해줄게 하신다

 

할머니와 손자의 스킨십은 이뤄지고

할머니는 손자에게 기를 몽땅 빼앗겼다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요즘 아이들 영특하지요
시간 없어 할머니 하고 못 놀고요
귀여운 손자놈들 말 씨름 하면 할머니가 져야 하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아이들은 다 바쁘지요.
어른보다 더 시간이 없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며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건강하셔서 행복한 날 되십시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들은 많이 뛰어 놀아야 하는데
요즘은 아이가 어른보다 더 바빠요 
잘 노는 것도 공부보다 소중할 수 있는데 ,,,,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할머니와 함께 자라는 아이는
달라도 다릅니다
인간미 넘치고 토속음식 즐겨 먹고
생각도 곱게 하는 것 같습니다
고운 하루 되시길 빕니다~

Total 40,986건 58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5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2 09-15
45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1 09-15
454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9-15
45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 09-15
452 갓야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9-15
451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9-15
450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4 09-15
44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9-15
448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9-15
447 성실1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9-15
446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09-15
44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2 09-15
444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09-15
44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 09-15
442 슈뢰딩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9-15
441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2 09-15
44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9 09-15
43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3 09-15
43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9-15
43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9-15
436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2 09-15
43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8 09-15
434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9-15
43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09-15
432
반딧불이 댓글+ 2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9-15
43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9-15
43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09-15
429 하늘은쪽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09-15
428
소멸(消滅) 댓글+ 2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09-15
427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09-15
42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09-15
42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3 09-14
42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0 09-14
42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6 09-14
42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1 09-14
421
숲 밖의 시간 댓글+ 2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9-14
420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09-14
41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09-14
418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09-14
417 조경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 09-14
41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0 09-14
415
훈련 수료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9-14
41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9-14
413
더러운 삶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09-14
41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9 09-14
41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9-14
410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9-14
40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8 09-14
40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6 09-14
40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7 09-14
406
샛별의 눈빛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09-14
40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5 09-14
40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09-14
403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9-14
40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2 09-14
40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5 09-13
400
꿈의 대화 댓글+ 4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9-13
39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 09-13
398 白民 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09-13
397
가을이로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09-13
396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09-13
395
색동인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9-13
394 賢智 이경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09-13
열람중
할머니 충전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9-13
39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5 09-13
391 돌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5 09-13
390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09-13
38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5 09-13
38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09-13
38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09-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