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가을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087회 작성일 17-09-14 07:13

본문

다가옴, 늘상 상위의 힘입니다

열려 높아진 어르름의 힘을 받는 일은 늘 순간의 열림과 만남을 합니다

열락경을 지나 순결의 고혹함을 이겨내는 자연 전사의 높아진 윗힘 따라

순간의 열병과 熱度의 흡입체가 차갑고 건조한 옥체의 심이 되어야 하는

냉함을 발설하고 목도경 높음으로의 열림을 시현합니다

열림의 연주는 늘상 생명의 힘을 발현시켜 우수한 성세의 힘을 일으키곤 하지만

냉함의 발설은 특별한 높음으로 된 우수를 옅게 하여 아롱지는 열림의 마법을 만들며

켜켜이 순수의 대척점에서의 검은 누림의 힘을 발설하고 이름하기 시작합니다

가을, 생명으로서 존재의 거대한 지당함으로의 문에 섭니다

특별함의 울림을 겨우내 간직해야 하는 생명의 명령을

순도의 괴수 견인 높은 힘으로 바꾸어 놓는 검은 누림의 힘은

순종의 관문을 열고 모두의 함께함을 熱의 심에 놓습니다

냉심은 잊혀져야 하는 성세의 높음을 기억의 저 편 높음의 낮음 누리로,

열병의 힘 차원의 대척된 낮음으로 임하게 한다는 힘을 명령을 부리게 하며

순도의 낮이 열림을 엽니다

생명의 명령을 따라 존재의 지당함을 존속케 하려

냉함의 발설이 일으키는 탐욕의 줄기 힘이 땅 속 저 밑에서 올라옵니다

寒한 발열의 심이 스산한 죽음의 궤를 따라 욕구의 힘과 같이

생명의 관할을 두고 검음의 누림과 고귀의 體(체)와 板(판)을

이루려 열며 닫는 투쟁을 하며 쟁패를 말합니다

검음의 누림이 만드는 여려지게 되는 힘 심을 두고

생명의 활로가 저장되게 하는 냉함이 열락경의 환희 차원에 맞춰

순결한 고상함을 만들게 됩니다

바람이 일고 높음의 사유가 부름을 받습니다

천상 누리의 열락경이 심취된 아름다움의 맥을 따라

고순도의 힘으로 된 판 맥을 만듭니다

열림이 감당되고 순결과 순수로움이 고귀함을 맥을 따라

자기의 힘을 없애지 않고 생명의 활로 속에서

자연포화 힘을 지키게 됩니다

땅의 포화가 큰 숨을 쉬게 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6건 58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5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2 09-15
45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1 09-15
454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9-15
45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5 09-15
452 갓야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9-15
451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9-15
450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4 09-15
44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9-15
448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9-15
447 성실1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9-15
446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09-15
44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3 09-15
444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09-15
44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 09-15
442 슈뢰딩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9-15
441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2 09-15
44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9 09-15
43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3 09-15
43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9-15
43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09-15
436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09-15
43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8 09-15
434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09-15
43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09-15
432
반딧불이 댓글+ 2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9-15
43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9-15
43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2 09-15
429 하늘은쪽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09-15
428
소멸(消滅) 댓글+ 2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09-15
427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09-15
42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09-15
42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3 09-14
42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0 09-14
42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6 09-14
42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2 09-14
421
숲 밖의 시간 댓글+ 2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9-14
420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09-14
41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09-14
418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8 09-14
417 조경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09-14
41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 09-14
415
훈련 수료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9-14
41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9-14
413
더러운 삶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09-14
41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9 09-14
41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09-14
410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09-14
40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8 09-14
40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7 09-14
열람중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8 09-14
406
샛별의 눈빛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09-14
40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5 09-14
40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09-14
403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9-14
40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2 09-14
40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5 09-13
400
꿈의 대화 댓글+ 4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9-13
39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 09-13
398 白民 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09-13
397
가을이로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9-13
396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09-13
395
색동인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9-13
394 賢智 이경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09-13
393
할머니 충전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9-13
39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5 09-13
391 돌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5 09-13
390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09-13
38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5 09-13
38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09-13
38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09-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