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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9 ] 한 잔의 녹즙, 신의 축복이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002회 작성일 17-09-15 11:46

본문

9

 

[이미지 9 ] 한 잔의 녹즙, 신의 축복

              은영숙

 

너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려면 어찌할까?

자연에게 물어봐 산소처럼 찾아와

치유될 수 있는 길 밝히리라

 

마음의 자세와 과학적인 신뢰 긍정의 마인드로

감사하는 신앙의 깊이 현실과의 도전

저 푸른 초원에 닻을 내리고 실패는 성공의 지름길

 

필요한 식품을 정성으로 가꾸며 자 급 자 족 하자

매일의 삶에 환희를 보내면서 흙냄새 양념으로

밥상에 디 미 는 얼굴 살이 되고 약이 되고

 

한 잔의 살아있는 녹즙 너의 고갈의 피가되고

악성 코드가 손을 드는 창조주의 신비를 보리라

푸른 초원에 여명의 햇볕 축복이여!

댓글목록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녹즙 한 잔이라 하더라도 지극정성과 염원이 깃들인다면
신의 가호까지 보태진다면
훌륭한 약도, 생명수도 될 수 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한 모금 마시는 물이 아니라,
생명을 깨우는 효험을 불 수 있을 겁니다.

반드시, 꼭....

감사합니다. 은영숙 시인님!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어느 자연치유를 권하는 의사와 양방의 의사의 치유 방법이 다르는데
빠듯한 시간에 퍼지는 분포도는 생명을 위헙하고 어느 것이 최선인가 망설여지고
길은 너무 멀고 신은 어느 편에 설 것인가 암담한 심사 금할 길 없고 ......

이 또한 금전과의 전쟁이기도 하고 기다리기엔 너무 먼 당신이기도 합니다
초조와 불안의 연속에 해는 지고 또 뜨고하네요

고운 위로의 글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추영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잔의 녹즙이 쌓여 기적이 일어나는 생명수가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시인님의 간절함이 녹아 있는 감사와 긍정의 시심에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은영숙 시인님 자주 고운 모습 보여주시니
창방이 환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기쁨과 함께 하는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라리베님
사랑하는 우리 예쁜 신명 시인님!
방가 반갑습니다

언제나 고운 마음으로 간절한 기도 마음 깊이 감사 드립니다
우두커니 쉬고 있으면 마치 쫏기는 듯 불안하고
머릿속은 하얀 백지로 벽화치듯 오만가지 생각의 물방울로
요동치는 듯 좌불안식입니다

펜을 잡으면 생각은 도로 백지 ...... 다음은 기도의 시간 ......
밤에는 수면제가 나의 벗이요......정신은 반은 토막 났습니다
감사 합니다  시인님 영상방에 초대 했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영원이요 ♥♥

한뉘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건강은 어떠 하신가요?
마음 고우신 우리 시인님
항상 무탈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환절기라 더욱 건강 유념하시고
이 가을 좋은 볕과 바람이
체내에 흡수되는 녹즙같은
그런 날들 이어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볕 좋은 날 마음 가득
환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뉘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귀한 걸음으로 안부 주셔서 많이 위로 받습니다
시인님 방엔 자주 가 뵙지 못해서 송구 합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가을 하늘이 너무 맑고 아름답지요 ?
경황 없는 삶이라 4계중에 가장 좋아하는 가을도
바라볼 여력이 없습니다

보잘것 없는 제게 따뜻한 온정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한뉘 시인님! ~~^^

별들이야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별들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시인님!
그간 무고 하셨지요
너무나 반가워요
오래만에 뵈 옵니다
자주 문안 인사 올리지 못해 죄송 합니디
건강 하시지요
늘 건강 하셔야 합니다요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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