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로 재어준 곳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줄로 재어준 곳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2,090회 작성일 17-09-08 11:19

본문

줄로 재어준 곳/鞍山백원기

 

아침이면 동산에 해 뜨고

한낮이면 밝은 햇빛 아래

분주한 움직임의 장관

하늘과 땅과 물속에서

각기 맡은 대로 제 할 일을 한다

 

수고하던 해가 산 넘어갈 때

손바닥 마주친 달이 뜨고

밝은 달을 향해

몰려오는 별빛이 황홀하다

 

땅 위의 많은 사람

잘난 사람 못난 사람

가지각색의 사람들이

자기 구역 안에서 성실히 살아간다

 

창조자가 줄로 재어준

아름다운 곳에서

최선을 다하며 살아간다

댓글목록

이혜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안녕하세요.

오늘도 분수에 맞게 이 자벌레는 한 발짝 내 디뎠습니다.
아무리 날뛰어도 선입견에 바보 같은 인상으로
좋은 편견에 서지도 못하고 그냥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언제 그리로 오시죠.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창조자가 줄로 재어준 아름다운 곳입니다.
그 곳에서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며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계절 가을입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가을이 되십시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답지요
신은 각자에게 분깃을 나누어 주었으니
과도한 욕망은 자제하고
현재로서 감사함이 아름다운 삶이겠지요
시 잘 읽고 갑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찾아주신 박인걸 시인님께 감사 드립니다. 각자 정해준 구역은 아름다운데 욕심부려 넘겨다 보니 말썽이 나나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각자 자기의 본분을 다하는 세상
평화롭고 아름답겠지요
줄로 재어준 곳
아름다운 사랑의 꽃 피어나듯
행복 가득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성백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네요
줄로 재어 준 곳
우리 모두가 거기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못하네요
아니 벗어나려고 하는 것이 잘못이지요

Total 40,986건 58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5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 09-15
45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0 09-15
454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09-15
45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 09-15
452 갓야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9-15
451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9-15
450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4 09-15
44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9-15
448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09-15
447 성실1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9-15
446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9-15
44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2 09-15
444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09-15
44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 09-15
442 슈뢰딩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9-15
441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2 09-15
44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9 09-15
43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3 09-15
43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3 09-15
43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9-15
436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2 09-15
43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09-15
434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9-15
43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5 09-15
432
반딧불이 댓글+ 2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9-15
43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09-15
43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09-15
429 하늘은쪽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09-15
428
소멸(消滅) 댓글+ 2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09-15
427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5 09-15
42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09-15
42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2 09-14
42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9 09-14
42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5 09-14
42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1 09-14
421
숲 밖의 시간 댓글+ 2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9-14
420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09-14
41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4 09-14
418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6 09-14
417 조경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 09-14
41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0 09-14
415
훈련 수료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9-14
41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9-14
413
더러운 삶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09-14
41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8 09-14
41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9-14
410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9-14
40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09-14
40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6 09-14
40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7 09-14
406
샛별의 눈빛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7 09-14
40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5 09-14
40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09-14
403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9-14
40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8 09-14
40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5 09-13
400
꿈의 대화 댓글+ 4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8 09-13
39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 09-13
398 白民 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09-13
397
가을이로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09-13
396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09-13
395
색동인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9-13
394 賢智 이경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9-13
393
할머니 충전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8 09-13
39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09-13
391 돌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4 09-13
390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09-13
38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5 09-13
38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09-13
38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09-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