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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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값
구월의 태양이
금가루를 뿌려 놓았다
골고루
파도속에
눈부신 저 황금
한여름
땀 흘린 품값이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여름에 흘린 땀이 맑고 귀한 수정보다
더 값진 땀방울이 었습니다.
귀한 시향에 많은 감명을 받고
즐겁게 감상하였습니다.
짧으면서도 너무 많은 감동을 주는
시를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하고 풍성한 가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간결하면서도
뜻깊은 시 향에 머뭅니다
늘 감사합니다
墨士님의 댓글
반작반작 아기별 누가누가 빛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