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련한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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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한 추억
쪽빛.
가을 하늘에 실구름 둥둥
그리움이 둥둥
사랑 싣고 둥둥
구름 뒤에 숨은 아련한 그림자
보고 또 보고
아무리 봐도
못 잊어 생각나는
그 때 그 사람
추억 속에 임의 얼굴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가을빛 그리움이 둥둥 떠가는 계절입니다.
고운 시향에 머물며 즐겁게 감상하다 깁니다.
즐겁고 행복한 가을 되십시오.
노정혜님의 댓글
하늘이 준 최고 계절입니다
시인님의 하루하루가
늘 가을처럼 맑고 청명하시길 기원합니다
존경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쪽빛 가을 하늘에 둥둥 떠가는 구름, 옛 사랑 싣고 가는 정다운 구름인가 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시인님
지나고나면 모두가 뉘우침의 그리움인데
그 정 쌓이는 줄 모르고 짜증내며 다툼도 있겠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