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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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忘却) / 장 영관
찢어버린 일기장의 한 페이지에서
사라진 시간 묻어버린 잊혀 진 시간,
영롱한 아침이슬처럼 빛났다 사라진,
돌아갈 수 없는 그리움 같은 아픔 하나,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장영관 野狼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가을 단풍이 아름답게 물 들 계절입니다
추억은 추억으로 곱게 간직 하시고
좋은 가을 되시옵소서
야랑 시인님!
야랑野狼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조석으로 쌀쌀합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돌아갈 수 없는 시간 망각속에 사라지겠지요.
우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