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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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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887회 작성일 17-09-09 15:14

본문

   망각(忘却) / 장 영관

 

찢어버린 일기장의 한 페이지에서

사라진 시간 묻어버린 잊혀 진 시간,

영롱한 아침이슬처럼 빛났다 사라진,

돌아갈 수 없는 그리움 같은 아픔 하나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영관 野狼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가을 단풍이 아름답게 물 들 계절입니다
추억은 추억으로 곱게 간직 하시고
좋은 가을 되시옵소서
야랑 시인님!

야랑野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조석으로 쌀쌀합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돌아갈 수 없는 시간 망각속에 사라지겠지요.
우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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