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생기(因緣生起)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인연생기(因緣生起)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091회 작성일 17-09-10 15:43

본문

인연생기(因緣生起) /장 영관

 

삶이란 인연생기 끊임없는 만남의 연속은 아닐는지요?

혼자로서는 존재할 수 없는 삼차원의 상대성 원리,

이 녹색 별 지구상에서의 만남이란 필연이며 같이 걸었던,

혹은 마주보았던, 인연의 뜻도 깊은 사연도 많았겠지요.

한정된 공간 속 실체도 없이 불꽃처럼 타올랐다 사라진,

찰나의 사랑은 천년을 두고 뼛속 깊이 사리처럼 남으련만,

아픔을 느낄 수 있어야 살 수 있다는 것이 슬픈 숙명입니다.

그래서 눈물을 생명수처럼 내 생을 적셔야 한답니다.

한순간의 인연은 천년을 스친 치맛자락의 해후랍니다.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영관野狼님
안녕 하십니까? 시인님! 방가 반갑습니다
이제 서늘한 가을이 다가 왔습니다

혼자로서는 존재할 수 없는 삼차원의 상대성 원리,//

고운 시심 속에 공감으로 머물다 가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야랑 시인님! ~~^^

Total 40,988건 58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09-10
31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8 09-10
31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9 09-10
31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09-10
314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9-10
열람중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2 09-10
312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9-10
311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9-10
310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9-10
309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09-10
308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9-10
307
조용히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9-10
306 purewa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9-10
305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3 09-10
304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9-10
30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9-10
302
막연한 설렘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3 09-10
30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2 09-10
300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9-10
29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9-10
29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0 09-10
297
타고난 것 댓글+ 1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0 09-10
296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2 09-10
29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8 09-10
294 오운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9-10
29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9-09
292 요하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09-09
29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9 09-09
29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9 09-09
289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9-09
28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09-09
287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09-09
286 중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9-09
285
망각 댓글+ 2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9-09
28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9-09
28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2 09-09
28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0 09-09
281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9-09
280 오운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09-09
27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09-09
278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9-09
277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6 09-09
276
사랑아 가자 댓글+ 2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9-09
275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9-09
27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9-09
273
테블릿 PC 댓글+ 1
코스모스갤럭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09-09
27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9-09
271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9-09
270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9-09
26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09-09
26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9-09
267
꽃이 될래요 댓글+ 2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9-09
26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9-08
265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9 09-08
264 白民 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9-08
26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5 09-08
262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9-08
26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3 09-08
260
기억의 땅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09-08
259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9-08
258 영섭이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9-08
257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9-08
25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5 09-08
25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9-08
254 월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3 09-08
253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9-08
25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7 09-08
251
포천 八景 댓글+ 1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6 09-08
250
송곳니 댓글+ 1
차렷경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09-08
24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09-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